삼겹살
기본 주제방 2005/11/07 14:24   http://blog.azoomma.com/khh3222/209926

오늘부터 추워진다고 일기예보가 하도 호들갑을 떨기에 어제 삼겹살을 구워 먹으러 나갔었죠. 이제 야외에서 먹는 마지막 삼겹살 이겠구나 싶어서...

그런데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결국엔 안에 들어가서 먹었죠.

우리 잘생긴 신랑 얼굴이 왜 저렇게 찌그러져서 나오죠?^^

우리 아들이 나무에 거름을 주고 있네요^^

축구하다가 우리 추워서 꼭 끌어 안았답니다.

 

계절은 어찌나 절기를 잘 맞추는지 입동이라 하니 날이 바싹 추워지나 봐요.

겨울 맞을 준비로 오늘 대청소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