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냐면....
히히야에 관하여 2005/06/20 18:05   http://blog.azoomma.com/khh3222/197097

제가 요즘 뭐하느라 바쁘냐구요?

음...오랜만에 글을 남기는데 자세히 써야겠죠?

 

6월 초부터 한자구구단 지도자 과정을 듣기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두번 4시간을 듣고 공부도 해야 하니 그것이 바빴을 게고... 그렇다고 한자선생님이 되려는건 아니고 그저 한자공부를 좋아해서요.

 

두번째는 매일 아침 산에 갔다오면 11시가 다 되니 씻고 집청소 하고나면 12시가 넘어가죠. 

 

세번째는 우리 아들 친구놈을 하나 가르치고 있어서 매일 1시부터 2시까지는 또 바쁘지요.

 

그러다가 2시 30분이 되면 우리 딸이 유치원 갔다 오고...

 

정신없이 하루가 가버리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4월 들어서  마음과 주량(?)이 꼭 맞는 친구를 만났답니다. 그래서 툭하면 그 친구랑 우리 애들, 그집 애들이랑 저녁도 먹고, 놀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하지요. 그러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이만하면 바빠서 블로그에 잘 못들어 오겠죠?

 

 그래도 앞으로는 짬내서 열심히 들어  올라구요. 

 이제 꼬리도 열심히 달게요.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