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토,일요일 3박 4일간 홍천에 있는 대명콘도에 다녀왔어요.
일종의 가족여행인 셈이지요. 아이들도 신났었고 우리 부부도 재미 있었지요. 특히 아이들이 번지점프(아이들요)를 재미있어 했는데 전 보기만 해도 겁나더라구요^^
오리보트도 타고 물썰매도 탔는데 애석하게도 건전지가 닳는 바람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

인공폭포 지만 아이들은 시원한가 봐요.

둘이 많이 닮았죠?

이런 시시한 오토바이 말고 범퍼카랑 버섯컵도 탔는데 사진 못찍은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엄마 환갑도 있었고 ,반모임도 있었고, 내일은 또 계모임이고, 조카 돌잔치까지 있네요. 정말 바쁜 5월이에요. 그래도 이렇게 짬을 내서 여행을 다녀와서 너무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