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바야흐로 화사한 봄이 왔네요. 마음 같아선 집안에 온통 꽃들로 장식하고도 싶고 봄맞이 발코니창 청소도 하고 싶지만 마음 뿐이고.... 대신 블로그를 화사하게 바꿨는데 괜찮은가요?^^
오늘 미루었던 등산을 갔다왔어요. 역시나 신선한 공기는 여전하고 등산하시는 어르신들도 많더라구요.
가구밑도 치울수 있는 만큼만 치우고 양쪽 발코니도 물청소를 했더니 속이 시원하네요.
내일은 아들 학교에서 첫모임(총회)을 한다고 하니 가봐야 겠네요.
이상하게 2학년 올라가자 마자 일들이 많이 생겨서 선생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해서 뵙고 인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내일 또 경과 보고 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