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보름
우리아이 2005/03/05 10:33   http://blog.azoomma.com/khh3222/184592

요렇게 귀여운 우리 딸래미가 그동안 아팠어요. 그래서 덩달아 저도 블로그에도 잘 못오고....

처음에 설지나 감기를 잠시 앓더니 연일 열이 나고 해열제를 먹어도 그때 뿐이고... 병원을 다섯군데나 다녔어요.  병원에서는 목이 부어 그렇다, 코가 있어 그렇다.. 그러지만 엄마라는 사람의 마음은 그게 아닌지 뭔가 다른 원인이 있는게 아닐까 싶어서 삼일에 한 번씩 다른 병원에 갔나봐요^^

 2주째 유치원도 못갔는데 오늘은 입학식이라서 열이 좀 내렸길래 보냈답니다.

이젠 괜찮겠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