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과 2월은 늘 그렇지만 행사가 너무 많다. 왜 그리 모든 일이 몰려 있는지.....
내 블로그에라도 정리해 둬야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서 끄적여 본다.
1월 11일 -- 큰언니 생일
1월 12일 -- 엄마들 계 모임
1월 15일 -- 큰언니네 이사
1월 16일 -- 시어머니 생신
2월 3일 -- 아빠 생신
2월 9일 -- 구정
2월 14일 -- 발렌타인 데이
2월 16일 -- 조카 둘 졸업식, 조카 하나 입학식
2월 24일 -- 신랑 생일
우와 11가지!
구정 보너스를 타기야 하겠지만 보너스가 몽땅 들어가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모두 좋은 일들이라 기분은 좋다.
허리띠 바짝 졸라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