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첫날 일출은 보셨나요?
누가 그러는데 일출을 보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소원을 막 빌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2004년엔 가정, 나라 안팎으로 힘든 일들이 너무 많았죠?
누구나 마찬가지였을 거에요.
이제 밝아오는 2005년에는 좋은 일만 만들기로 우리 약속해요.
저도 2005년에 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우리 신랑은 더욱 건강하고 하는 사업이 더욱 잘 되길 바라는 것 이고요, 우리 아들은 이제 2학년 이지만 작년보다 책도 더 많이 읽고 친구들이나 동생과도 좀 더 사이좋게 지내고 운동도 열심히 하길 바라는 것 , 우리 딸은 건강하길 바라는 것 뿐이에요(지금도 건강하지만).
저요? 저도 올해는 운동 더 열심히 하고 면허 턱 따서 차를 몰고 다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우리 아들, 딸 뒷바라지도 더 열심히 하고 싶고요. 아! 그리고 올해는 우리 부모님이나 시부모님께 더욱 잘하고 싶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