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에, 아이에, 시간에,,,, 갖기지로 쫓긴다는 핑계로 운전면허를 한참 미뤄 왔답니다. 그치만 그건 다 핑계였지요
이건 사실 비밀인데,
실은 겁이 많고 무서워서 면허 딸 생각을 못했던 거지요
그런데 이제 큰애는 학교가고, 작은애까지 유치원에 가다 보니 더 이상 미룰 핑계거리도 없고 버스도 많이 없는 동네로 이사와서 이젠 정말 따야 할것 같아요...
사람 살다보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는 거니 남들 배우는건 나도 다 배워야 겠죠? 히히
월요일부터 이제 배우기로 했으니 한달후면 면허증 보여 드리겠습니다요!
그리고 차까지 사면 그것도 보여 드리죠.
그럴 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