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치원 다닌지 3일 됐지만 나름대로 춤을 춰보겠다며 여기 저기 찔러대는 딸래미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 봤어요.
흐느적 거리며 추는 것이 힙합같기도 하고 디스코 같기도 한데 ...
우리는 웃겨서 배꼽이 빠지는 데 본인은 웃지도 않으면서 춤을 연실 추는 것이 더 웃겼어요. 이런 재미에 아이 키우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