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오는 우리 아들 ... 폼은 근사한데
수미야 브이해라! 했는데... 너무 웃기게 나왔다
장애물 경기에서 풍선이 안터지는 바람에 꼴찌! 그래도 좋다고 웃으며 열심히...
엄마 학교 왔다고 신나고 엄마 달리기 대회에서 상탔다고
신났어요
오빠랑 한컷!
운동회면 늘 나오는 병아리를 기어이 사서 앉혀놓고... 벌써 시름 시름 앓고 있으니 걱정이에요
내가 운동회 한것도 아닌데(달리기는 했지만..) 너무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