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크리머와 함께한 추석
골드크리머 이야기 2004/09/29 21:38   http://blog.azoomma.com/khh3222/161248

이번 추석연휴도 정말 길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하루하루 벌써 다 지나가 버렸네요. 시댁가서는 열심히 일하고 먹고 했구요, 친정가서는 위 사진처럼 골드크리머 열심히 설명했답니다.  모두들 커피를 마시며 맛을 설명해야 했기에 부담(?)을 가지며 마셨죠^^

친정아버지, 형부, 우리신랑, 딸래미..

엄마는 구수하기는 한데 원래 프림을 많이 안드시는 분이라 프림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비즈공예에서 배워서 반지를 선물했더니 좋아 하셨어요.

제동생인데요, 원래 프림커피 마시는 동생이라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끝맛이 고소하고 부드럽다나요?

혹시 참한 색시감 있으신 분 히히야 에게 연락주세용~~

서울에서 직장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