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있는 엘지마트에서 첨으로 e편한세상을 만들었다. 그래서 집에 앉아 인터넷으로 장을 보고 3시간 안에 오기만 기다리면 된다. 춘천은 가장 크고 다양한 마트가 엘지마트라 그곳은 늘 성시를 이루기 때문에 추석때도 참 좋을거란 생각이 든다.
내가 장보는 것보다 나쁜점은 시식을 할 수 없다는 거지만^^ 대신 불필요한 물건은 사지 않게 되고 차비도 아끼게 되고 시간도 절약 되다는 점에서 너무 좋다. 그리고 나처럼 어린애들이 있고 신랑이 집에 없는 사람은 더더욱 좋은거 같다.
엘지마트 아저씨가 물건을 내려놓고 가니 우리 아들녀석 누구랑 장보러 갔다 왔냐고 호들갑이다. 늘 아빠차를 타고 가기 때문에...
참 편하고 좋은 세상인데 그만큼 운동하지 않으면 뱃살 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