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귀찮기도 하고 뭐하나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작은애까지 얼른 유치원 보내야지... 했는데 이제 다 큰것 같아 아쉬움만 가득하네요.
오늘 큰애는 친구 생일잔치 간다고 5시는 되야 돌아올것 같고 작은애까지 친구집에 놀러 가서는 돌아오질 않네요. 막상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지니 할 일이 떠오르질 않네요. 청소라도 하면 될것을..
벌써 다 커버린 아이들. 정말 작은애 유치원 이라도 가면 뭐라도 시작해야지 않되겠어요. 당장 다음주부터 비즈공예를 배우기로 했는데 작은애 데리고 잘 될런지 모르겠어요. 이쁘게 완성하면 올릴테니 평가해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