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형님 친구의 생일이 오늘인지라 회 한접시에 소주 한병씩 마셨답니다.
그래서 여지껏 밥도 않먹고... 신랑은 아이들 밥 챙기느라 바쁘네요.
오늘 하루는 차분히 시작하게 되네요. 칠월칠석의 의미도 아이에게 알려줘야지.
내일이면 개학인데 새로운 전쟁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