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구성포에 가면 이리도 깨끗한 냇물이 있답니다
수면위로 돌던지기를 해본다고 폼은 열심히 잡아보지만.
이젠 제법 잠자리도 잘 잡지요.
얼굴짱, 몸짱, 공부짱 우리 6학년 조카
놀았으니 라면도 먹고, 고기도 먹고..
오늘의 마무리는 아빠와 뽀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