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해파리 보느라 여념이 없어요
유공도 랍니다. 섬이라고 배값부터 비싼 곳. 회 조금 시키고 밥이랑 채소는 안 시킨다고 결국은 회 한조각도 못먹고 집으로 가서 라면 끓여 먹었답니당
집에 오려고 배를 기다리는 중. 이제 아이들도 지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