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하이에서의 하루하루들
기본 주제방 2004/08/10 17:50   http://blog.azoomma.com/khh3222/149795


우리 사랑스런 딸이 좋아하던 놀이터. 1원씩 내고 들어가야 하기에 2번 밖에 못갔지만...

 

 


 


난 우리 딸이 해상공원에서 저지른 일을 알고 있다. 흐흐흐^^


 

우린 저녁마다 이렇게 푸짐한 해산물과 고기를 먹었답니다. 신랑은 술을 잘 못마셔서 늘 아이들 새우를 까야 했고 난 술을 좋아하기에 매일 밤  몇잔씩(?) 마셔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