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내일이면 아이들과 신랑과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아이들에게는 좀 무리일수도 있는 긴 여행이지만 뭔가 얻는게 있으리란 기대를 안고 떠나 봅니다. 작은 아이에게는 좀 힘들수도 있고 기억에 남지 않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큰아이가 있으니 기회가 있을 때 가보려구요. 저랑 신랑은 몇번 가봤지만 아이들은 큰 땅덩어리의 나라를 경험해 보지 못했으니 신날것 같네요. 당분간 블로그 못들어와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다녀오면 갔다온 그림도 올리고 우리 아이들이랑 히히야 얼굴도 혹시 보실지 몰라요^^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