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우리 아들 학교에서 김밥싸기 실습이 있는 날이다. 아직 어려서 스스로들 못싸고 엄마들도 첨이라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것 같다. 나역시도...
조별로 도우미 엄마가 필요하다고 해서 지원했다.
밥을 20인분 맡은 엄마들에 비하면 난 계란부침만 하면 되기에 간단하다.
아이들이 어떻게 재잘거리며 김밥을 쌀지 지금부터 맘이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