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이들도 알아야 하는 현실이기에 어제 명동에서 김선일씨 추모 촛불집회가 있다길래 저녁에 나갔더랍니다. 큰애는 그래도 뉴스에 많이나오고 신문에서도 봤기에 제법 숙연해 지더라구요. 정말 더이상은 이런 일이 없어야 하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