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만 봐도 시원하죠?
오늘 너무 더웠답니다. 아이 책 빌리느라 도서관 갔다가 작은아이랑 놀이터에서 좀 놀고 오늘 아이스크림만 3개씩 먹고 ....
세일한다길래 명동가서 옷도 좀 사고^^
우리 아들 계획표 짜서 생활해야 겠어요. 산만해서 않되겠어요.
계획표 짜니까 자기 받아쓰기 백점 맞은건 칭찬 안해주고 그런것만 한다고 뿌루퉁 이네요. 산만한건 어찌 고쳐야 할지....
도서관가서 책 빌리는 동안 도서실에서 숙제를 하게도 해봤는데 그것도 오는 가는 사람 쳐다 보느라 힘들더라구요. 산만함을 고치는 해답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