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친구 생일잔치에 갔더니 엄마들이 재테크에 굉장한 관심이 있을 뿐 아니라 실제로 재테크로 돈을 번 엄마들도 꾀 있었다. 나만 이렇고 있나? ...
하는 생각에 조바심도 나고 신랑도 요즘 경매나 부동산에 관심이 많길래 몇군데를 돌아보고 왔다. 뭐 대단한걸 사는 것도 아닌데 왜 그리 잴것도 많고 걸리는 것도 많은지...
투자는 아무나 하나~~ 재테크는 아무나 하나~~~
다리품만(차품인가?) 열심히 팔고 결국 그냥 돌아왔다.'
내일도 한푼이라도 늘리기 위해 뛰어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