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우리 아들땜에 씨름 않하는 날이 없다. 숙제해라.. 해라.. 해!
그만놀고 들어와라, 와라, 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들어라 들어!
이닦아라 닦아라 닦아!, 책좀 빨리 읽어라........
매일 반복되는 잔소리, 우리 딸이 오죽하면 공부하면서 정신차리고 해야지~~ 한다.
나도 문제가 있고 우리 아들도 문제가 있고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신이시여! 지혜로운 엄마, 아니 자상한 엄마가 되게 해주소서.!
오늘 받아쓰기 백점 맞았다며 좋아 하다가 그것도 잠시, 일기 쓰다가 생각이 않난다며 징징 대더니 잠들어 버렸네. 그냥 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