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요일에 비가오니 온식구가 뒹굴뒹굴 뒹굴었답니다. 곰처럼...
지금은 모두들 뒹굴다 지쳤는지 잠에 빠지고 저만 혼자 컴을 지키고 있네요.
평온한 하루였어요. 함께 낮잠자고 뒹굴고 맛있는거 만들어 먹고, 청소도 하고..
이런게 행복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