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이라고 해서 특별할건 없지만 피자를 사달라길래 명동으로 진출해서 핏자헛에서 비싼(?) 피자를 시켜먹고 지하상가에 가서 쇼핑도 하고 언니네도 만나고 엄마도 만나고 그런 즐거운 하루였네요. 아이들은 용돈도 얻고...
어린이날만 끝나면 땡인데 뭐.... 라는 만화도 있던데 정말 어린이날만이 아니라 늘 아이들에게 잘해주고 풀어줘야 하는데...........
현실속에서 살자니 내일은 다시 전선으로 떠나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