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커피한잔씩 드릴테니 저에게 지혜를 빌려주세요.
이제 다가오는 날들, 날들, 지혜롭게 보내는 방법..
어린이날은 그래도 문화의 도시니 가는곳마다 축제가 있을것 같아서 넘어가고
어버이날은 돈이 1위라니 나도 그게 제일일것 같아서 또 넘어가고
문제는 스승의 날! 첫 담임이라 그냥 넘어가야 하나 상품권이라도 드려야 하나 아니면 꽃만 하나 여기 저기서 술렁이네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