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요정님 필요한거 퍼갈께요
퍼온 글들 2004/04/28 22:15   http://blog.azoomma.com/khh3222/126799

 2. 소금으로 조화 손질하면 깨끗
오래된 조화를 깨끗하게 손질하려면 비닐봉지에 소금을 넣고 조화를 넣은 후 흔든 다음,
물에 잠깐 담갔다 꺼내 말리면 처음처럼 깨끗해진다.

3. 폐식용유 버릴 땐 우유팩 활용을
폐식용유를 버릴 땐 우유팩을 활용해 보자. 우유팩 속에 신문지를 뭉쳐 넣고 여기에 폐식용유를 부으면 된다.
신문지가 식용유를 빨아들여 흐르지 않는다

7. 밀가루 뿌린 다음 기름 닦아내
바닥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기름 위에 밀가루를 뿌린 다음 빗자루로 가루를 쓸어내고 중성세제로 훔치면 간단히 깨끗해진다.

8. 식초 푼 물로 샤워기 막힌 구멍 뚫어
샤워기가 막혀 물이 잘 안나올 때는 물과 식초를 6 대 1로 푼 물에 막힌 샤워기를 담가두면 막힌 구멍이 뚫린다.

9. 신문지 깔고 귤 보관하면 싱싱해

귤을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상자에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은 다음
그 위에 다시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는 식으로 반복하면 된다.

10.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보관
두루말이 휴지의 휴지심은 포장지를 보관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항아리나 바구니에 보관하면 구겨질 염려가 없다.

12.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꽃병의 꽃을 시들지 않고 오래가게 하려면 꽃병 속에 염소계 표백제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준다.
살균력이 있어 세균이 잘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오래 간다.

13. 남은 햄 보관할 땐 마가린 발라
요리하고 남은 햄을 오래 보관하면 잘린 면이 변색되거나 맛이 변하게 된다.
이때 마가린을 조금 떠 햄 표면에 발라두면 맛의 변질이나 부패를 막아준다. 

15. 냉수에 퍼져 나가면 상한 우유
우유가 상했는지 의심이 가면 냉수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보면 된다.
우유가 물에 퍼져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 된다.

16. 남은 빵이나 밥은 냉동 보관해야
빵이나 밥이 남으면 냉동 보관하는 게 좋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밥이나 빵의 전분(녹말성분)에 퇴화현상이 일어나기 쉬워 빨리 변질되기 때문이다.


18. 건전지는 랩으로 싸 냉장고에 보관
건전지의 방전을 막으려면 건전지를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게 좋다.
사용하다가 빼놓은 건전지를 이런 방법으로 사용하면 오랫동안 쓸 수 있다.

19. 매니큐어 발라주면 단추 안 떨어져
단추가 곧 떨어질 듯 할 때는 단추 중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얼마간 안심할 수 있다.
매니큐어가 없을 땐 안전핀으로 안쪽에서 고정시키면 된다.

20. 욕조 따뜻한 물에 양복 주름 펴져
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이 일땐 욕조의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욕실 수증기 덕택에 주름살이 제거된다. 

22. 달걀 껍질 넣어 입구 좁은 그릇 씻어
입구가 좁은 그릇을 씻을 땐 달걀 껍질을 활용해 보자.
평소 달걀 껍질을 모아 잘게 찧어 두었다가 물과 같이 그릇에 집어넣어 세게 흔들면 내부가 깨끗이 씻긴다.

24. 볼펜 잉크는 알코올이나 신너로 지워
옷에 묻은 볼펜 잉크를 빼려면 알코올이나 신너를 가제에 묻혀 두들기거나
잉크자국에 물파스를 바르고 비누칠을 해 비벼 빤 뒤 여러번 헹구면 된다.

26. 식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싱싱해져

시든 채소를 싱싱하게 하려면 큰 그릇에 물을 붓고 식초 조금과 각설탕 2개를 넣고 채소를 담가두면 된다.
선명한 녹색이 되살아 나면서 싱싱해 진다.

27. 요구르트 먹으면 방귀 횟수 줄어
방귀가 잦아 고민일 때는 비피더스균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를 저녁식사 후 먹으면 효과가 있다. 검은콩을 매일 몇 알씩 먹는 것도 좋다.

28. 술 조금 넣으면 느끼한 맛 사라져
라면의 느끼한 맛을 없애고 싶을 땐 라면을 다 끊인 다음 술을 서너방울 떨어뜨리거나 미역을 조금 넣고 끊이면 된다.

29. 우유에 담그면 비린내 없어져
닭 비린내를 없애고 싶을 땐 생닭을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된다. 비린내가 없어지고 맛도 담백해 진다.

30. 전기밥솥으로 누룽지 만드는 법
전기밥솥으로도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
밥이 다 돼 전기밥솥 스위치가 올라간 다음 조금 있다가 다시 스위치를 눌러 두면 맛있는 누룽지가 만들어진다.

31. 흠집난 원목 마루 구두약으로 닦아
원목의 마룻바닥은 흠집이 나기 쉽다. 큰 흠집이 아닐 경우 목재용 버터로 메우고 밤색 구두약으로 엷게 칠하면 자연스럽게 된다.

33. 쌀뜨물에 담가두면 김치통 깨끗해져
김치 물이 플라스틱통을 깨끗하게 씻으려면 쌀뜨물에 하룻밤 담가두면 된다. 혹은 치약으로 문질러 닦아도 좋다.

34. 본체 분리하지 않고 물 세제로 휑궈
믹서를 씻을 땐 본체와 분리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물과 세제를 넣은 다음 스위치를 넣어 헹군다.
물을 몇 번 갈아가면서 반복하면 깨끗해진다

36. 하얀 면양말은 레몬 껍질 띄워 삶아
하얀 면양말은 조금만 오래 신으면 원래 색을 찾기 어렵다.
양말을 빨 때 더운물에 레몬 껍질을 두세 개 띄워놓고 삶으면 본래의 흰색에 가깝게 된다.

37. 손 거칠 땐 시금치 삶은 물에 담가
손이 거칠어졌을 때는 시금치 삶은 물에 손을 잠시 담근 뒤 핸드크림을 바르고 장갑을 낀 채로 자면 한결 부드러워진다.

38. 묵은 쌀로 밥 지을 땐 식용유 넣어
묵은 쌀로 밥을 지을 땐 쌀을 씻어 밥물을 맞춘 다음 식용유를 한방울 떨어뜨린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밥맛도 몰라보게 좋아진다.

39. 쌈장 만들 때 짜면 요구르트 넣어
쌈장을 만들 때 된장이 너무 짜면 요구르트를 넣으면 된다.
쌈장도 맛있게 되고 짜지 않게 먹을 수 있다. 콩을 삶아서 갈아넣거나 두부를 으깨 넣어도 된다.

41. 두부는 데쳐 냉장고에 보관
음식을 만들고 남은 두부는 데쳐 냉장고에 보관하고 고기는 표면에 기름을 바르고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쉽게 상하지 않는다.

43. 제첩국을 끊일 땐 밀가루 섞어 줘
제첩국을 끓일 때 밀가루를 섞으면 국물 맛이 더 좋고 감칠맛이 난다. 부추를 다듬어 썬 다음 가루에 묻혀 국에 넣어두면 된다.

44. 쓰레기통에서 악취가 날 땐 알코올 뿌려
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 쓰레기통에 알코올을 뿌려 주면 냄새가 싹 가신다.
음식 국물이나 찌꺼기가 쌓여 불결한 전자렌지도 알코올을 묻힌 헝겊으로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45. 세면대 물 때 아세톤으로 지워
세면대나 세숫대야에 붙어있는 물 때나 비누찌꺼기는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솜에 묻혀 지우면 잘 지워진다.

46. 입속에 밴 마늘냄새 파슬리로 없애
마늘이나 양파를 먹으면 입속에 냄새가 밴다. 이때 파슬리 잎을 씹으면 신기하게 냄새가 없어진다.

47. 우유 희석해 화초에 주면 윤기나
화초를 윤기가 나게 하려면 물과 유유를 10:1 비율로 희석해서 준다. 소주와 맥주를 희석해서 잎을 닦아주는 것도 방법이다.

48. 관엽식물에 고기 핏물 주면 윤기나
고기를 물에 담가두면 핏물이 빠진다. 그 물에 관엽식물에 주면 철분이 풍부해 식물에 윤기가 으르고 잘 자라게 된다.

49. 포도 씻을 땐 씻을 물에 숯 담가둬
포도처럼 송이가 만아 하나하나 씻기가 어려운 과일은 씻을 물에 숯을 담가둔다.
숯은 흡착력이 강해 농약을 빨아들이는데 효과가 있다.

50. 우유 마사지로 윤기 있는 피부를
우유를 솜에 묻혀 얼굴에 고루 마사지하면 각질이 제거되고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51. 잔에 뜨거운 물 부을 땐 숟가락 넣어
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잔이 깨지는 수가 있다.
숟가락을 유리잔에 넣고 물을 부으면 물이 뜨거워져 잔이 깨지지 않는다.

52. 옷감 눌었을 땐 과산화수소로 닦아
다림질을 하다 실수로 옷감이 눌었을 때는 과산화수소에 더운물을 30% 비율로 섞어 닦아낸 다음, 맑은 물로 헹구면 비교적 말끔해진다.

53. 옷에 묻은 초콜릿 벤젠으로 지워
옷에 초콜릿이 묻으면 즉시 물에 적신 천으로 잘 닦아낸다.
그 다음에 벤젠을 천에 묻혀 위에서 두들겨 주거나 세제로 주물러 빤다.

56. 비누조각 가열해 새 비누 만들어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모아 내열 용기에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렌지에서 가열하면 새로운 비누 하나가 만들어진다.

57. 식탁용 소금엔 이쑤시개 넣어둬

식탁용 소금에 이쑤시개를 7-8개 넣어두면 나무가 습기를 빨아들여 소금이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8. 햇볕에 그을린 피부엔 율무, 우유팩
햇볕에 그을려 피부가 따가울 때는 율무 가루 1스푼에 우유 1스푼을 섞어서 얼굴에 팩을 한다.
피부가 진정되면서 따가운 증세가 사라지고 보습작용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