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야는요
히히야에 관하여 2004/04/24 21:54   http://blog.azoomma.com/khh3222/126124

제 소개할께요. 저희집에 차한잔 하러 매일 들르세요!!

춘천이고요,나이는 34이고요, 둘째 낳고는 전업주부랍니다.

 아들은 8살 개구쟁이고요,

 딸은 4살 터프한 깍쟁이랍니다.

 제 본명은 ...너무 많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 ^

신랑은 36인데요.  지금  춘천에서 형들이랑 사업하고 있답니다.  결혼해 보니 왜 그렇게 아들 아들 하는지 알것도 같아요. 우리 시댁은 아들이 셋이나 되니 어머님이 얼마나 든든해 하시는지 몰라요.

저는 3녀1남 중에 그 이름도 유명한 셋째딸이고요,

시댁에서도 우리 신랑 3남 1녀 중 막내 아들 이랍니다.

결국 저는 여기 저기 막내 딸에 막내 며느리로 귀여움 독차지 하고 있답니다.

저희 아버지 어려서부터 일 많이 하고 자라면 시집가서도 일만 한다고 설겆이도 안시키신 덕분인지 지금도 시댁가도 제사때 빼고는 (우리 시어머님께서)일 못하게 합니다.

형님들과도 사이 좋게 가끔씩 모여서 술마시고요, 저 주량 소주 한병에 맥주 두병 정도는 하네요. 술 생각 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더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꼬리 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