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백몇십억 덕분에 로또판매점은 난리도 아니었다. 천원으로 내린다더니 얼른 내리던가 해야지 원... 이거 어찌보면 서민들 살살 약올리는 꼴이 아닌가?
우리 신랑도 만원어치만 산다고 가서 줄을 서 있더라구요.
여러분들중에 되신분 계시면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비법좀 알자구요!!
아주 까다로운 비법이 있어야 한다면 일찌감치 포기하고 그돈으로 맛난거나 사먹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