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깐깐한 치약
우리신랑 2004/04/15 10:51   http://blog.azoomma.com/khh3222/124498

우리 신랑 먹는것도 까다롭지 않고 사람도 까다롭지 않고 아이들에게 부인에게도 까다롭지 않은 사람이다. 단 한가지 ! 아주 깐깐한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칫솔, 치약이다.

한달에 칫솔을 4,5개씩 바꾼다면 말 다하지 않았나요?

그러다가 cj에서 사은품으로 닥터 세닥 치약 ,칫솔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우리 신랑은 젤타입이라서 입에 착 스미는 것이 아주 개운하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맵거나 짜지 않아서 좋다고 하구요.전 사실 깜찍한 그 용기(케이스)에 반했답니다. 놀러가기 좋아하는 우리 식구들 가방에 쏙 넣으면 흐를 염려 없고 아주 간단하고 귀여워서 늘 데리고 다니죠. 그리고 cj 것이라 더욱 믿음이 간답니다.

여러분도 마트 들리면 하나씩 사보시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