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은 그리움이 절절이 배어날적이었다.
한달의 헤어짐이 그리 클줄 몰랏던 첫날의 이멜은 증말 간단햇다.
울 랑이의 멜
여보슈
바쁘슈?
왜 멜 안보내슈?
밥은 잘 먹고 다니슈?
오늘 하루는 어떠셨슈?
바쁜 하루였슈?
귀국일정에 변동이 있을것 같수
DETAIL 나오면 알려주겠수
잘 있으슈
나의 답장멜
내가 뱀이야? 슈슈슈하게
그리고 당신 말 차~아~암 짧게 한다. (눈 똥그랗게 뜨고)
내도 짧게 하지..
답변
안바쁘당.
멜 보냈당.
얻어묵고 다닌당.
코메디라고 할수 있당.
바쁘당
좋것당
고맙당
알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