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을 넣는게 있는데 이걸 해약하였다.
아주버님사업때문에 돈을 빌려달라는데 남편이 보내준다고 한 모양이다.
돈이란게 모으고 싶다고 모아지는게 결코 아닌가보다..
오늘은 정말 힘이 빠지는 날이다.
나에게 봄날이 오긴 올까?
사업이 잘되면 이 돈을 갚아줄지는 모르겠지만
받을수 있을지가 굉장히 의문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