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할 말을 왜 했을꼬.....
재미로 보는... 2004/03/21 22:43   http://blog.azoomma.com/kcjc74/121106
 

어느 짖궂은 냄편이. 마루에서 걸레질을 하고 있는 . 아내의 엉덩이를 보고는 이렇게 놀렸다.. `아이고~이런, 갈수록 엉덩이가. 펑퍼짐해지는구먼,. 저기....... 베란다의 제일 큰 김장독하고...... 크기가 비슷하네!`. 아내는 못 들은 척 하고 걸레질만 했다.. 하지만..... 남편은 줄자까지 갖고와서. 아내의 엉덩이와 . 김장독을 재보더니 또 다시 놀렸다.. `아이고~정말이네,. 당신이 김장독보다 더 커,. 이런 이런!... ` 그날밤 남편은 평상시처럼.... 아내에게 추근대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아내가 옆으로 홱 돌아누우면서 하는말. * * * * 흥! 흥! 시들어빠진...... 조그만 총각김치 하나 담자고 김장독을.열 수는 없지, 흥!! 푸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