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더불어 사는 것
사람은,
자기 혼자의 힘으로 서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기둥 하나만 있어도 지붕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기둥이 하나밖에 없으면
안정되지 않아서 곧 쓰러져 버립니다.
다시 기둥을 하나 더해서
두개가 되면 조금은 안정됩니다.
또 하나를 더해서
기둥을 세개로 만들면 제법 안정됩니다.
또 하나를 더해서
기둥을 네개로 만들면 상당히 안정됩니다.
사람이 혼자 살아가는 것은
하나의 기둥으로 흔들리는 지붕을 불안하게
지탱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비틀비틀 흔들리면서도 결코 쓰러지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기둥'이 지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혼자의 힘으로
서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 내 영혼의 비타민중에서 -
세상에 독뿔장군은 없습니다.
있다 하여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겠지요?
나 보다 먼저 남을 생각하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봄의 길목에 섰습니다만
아직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포근한 봄을 맞이하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옮겨 놓음 / 최원익 --
Have a hapinees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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