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켓의 표어로 "꺼진 핸드폰도 다시보자" 어때요?
넘 재밌지 않나요?
그냥 우스개 소리같지만 정말 정말 모티켓에서 젤로 중요하고
첫번째로 지켜야 할일이 바로 꺼진 핸드폰도 다시보자 인것 같습니다.

핸드폰울리면, 영화나 연극 공연 및 미술 관람에 장애가 되지요.
요즘 극장들은 영화 상영 전 친절하게 안내 자막을 띄운다네요.
‘핸드폰 잠깐 쉬게 하고 쓰레기는 챙겨 나갈 것’라구요.
정 핸드폰을 꺼둘 수 없다면, 진동으로라도 모드를 바꿔 놓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겠지요.
우리모두 이제 조용한 공공장소에서 핸드폰 꼭 다시보고 진동모드로..^^
그리고 모티켓지키는 사람들이 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