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역시나 모티켓 지키는 않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결혼식도중에 예식장안에서는 물론 식당에서 밥먹는데도 삐리리리~~
울리는 통에 어찌나 귀에 거슬리던지요.
전 무던한 사람이라 여지껏 신경안쓰고 살아왔는데
요즘엔 모티켓 캠페인 때문인지 모티켓 지키지 않는 사람 찾아내는 것이
저의 임무인냥 오지랍넓은 아줌마가 되어가네요.
즐거운 날 행복한 날에 서로 짜증나게 하면 안되겠죠.
물론 어쨌거나 신랑신부는 마냥 행복하겠지만요.
우리모두 모티켓을 지킵시다.
안평산아줌마 어제 결혼식을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