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물건을 소중히.........
모티켓 2004/08/18 09:42   http://blog.azoomma.com/kam0917/152245

모티켓을 지키지 않아 짜증났던 에피소드들을 생각해 보니

몇가지 기억나는 일들이 생기네요.

그러면서 결혼전에 아가씨적일때를 추억하게 됩니다.^^

 

한가지 생각나는 것은 정말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공적인 전화를 사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지급된 핸드폰이나

회사내의 유선전화기를

개인적인 전화로 착각을 하는지 사적으로 마구 쓰는 사람들

업무시간에 개인적인 일로 수다떠는 사람들

정말 꼴물견입니다.

 

아무리 공짜가 좋다지만..

우리 아줌마들 공짜 좋아하지요.

하지만 정당하지 않는 공짜는 사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업무용 전화를 사적으로 이용할때

급하게 업무용으로 걸려온 전화를 받지 못하여

회사에 누를 끼칠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 사람들은 인식하지 못하나 봅니다.

 

비단 회사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생활에서

공공질서를 지키고 공적인 물건들을 소중히 생각할때

우리는 진정 세련된 선진국형 국민이 될 것 같습니다.

 

모티켓만 생활화해도 멋있는 사람이 됩니다!!

아줌마들이여 먼저 모티켓을 생활화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