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벨 여러번 울려도 받지 않는 사람!!!!!!!
전화벨 여러번 울리도록 내버려 두는 사람!!!!!!!!!!!
회사다닐때 그런사람이 있었죠.
진동모드으로 전환할 줄 모르는지 항상 핸드폰을 책상위에 두고
나가서 담배피고 휴게실 가서 신문 읽고 오는 거예요.
상사였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도 없고ㅜ.ㅜ
벨소리는 또 얼마나 큰지 여러번 울리는 대도 받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것처럼 공해가 없습니다.
그것도 하루에 몇번씩 울리면 정말 미치죠.
남자상사 핸드폰이라 대신받아줄 수도 없는 노릇 아닌가요.
그래서 그냥 두기엔 너무 시끄럽고
책상위에 울리는 핸드폰을 들고 뛰어 휴게실까지 가서 전달해야 하는...
그런 아픔이 있었지요..
그 상사가 나쁘다기 보다는 아마 다른사람들이 자기 핸드폰 벨소리
때문에 시끄러워 한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KTF에서 진행하는 모티켓캠페인이 너무나
중요한 일이 아닌가 하구요.
모든 사람들이 모티켓을 지키는 예절바른 문화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우리모두 모티켓을 지킵시다.
모티켓예절부대 모티켓지기 안평산아줌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