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장소에서는 이동전화 전원을 끈다.
음성사서함이나 번호호출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유럽 등지에서는 식당에 들어갈 때 카운터에 이동전화를 맡기는 경우가 많다.
병원이나 항공기, 상가 등에서는 이동전화를 사용하지 말자.
이동전화의 전자파가 작동이상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고
환자나 보호자, 상주 등의 기분과는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
강의시간에 핸드폰이 울린다고 해서 전화를 받기 위해서 나가는 일이 없도록 한다.
벨소리나 대화소리를 너무 크게 해서 주위 사람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도록 한다.
운전할 때 이동전화 사용은 금물이다. 그만큼 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
어렵겠지만 조금씩 휴대폰 예절을 지켜나갈때 우리는 서로에게 편리하고
얼굴찌뿌리지 않는 휴대폰문화를 만들어 가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줌마들이여~ 먼저 모티켓을 지켜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