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 사용자들이 KTF 브랜드샵인 드라마 하우스에서 휴대폰을 자외선 살균기로
소 독하면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있다.
○ 이 캠페인은 11일 명동 드라마 하우스를 시작으로 전국 7개 KTF 브랜드샵(드라마 하우스, 나지트 다운타운)을 순회하며 31일까지 진행되며, KTF 고객은 휴대폰 튜닝 (꾸미기)/클리닝(청소) 서비스와 함께 30CM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도 잊을 수 있다.
○ KTF 관계자는 “고가의 애장품이 된 휴대폰을 깨끗하게 소독해 경제적 차원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고객의 건강도 생각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 명하며, “굿타임 고객경험과 클린마케팅 홍보차원에서 휴대폰 바르게 쓰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TF에서 자외선 살균기로 휴대폰을 소독해주는 행사를 진행중이어 화제라는
기사가 떴길래 퍼왔습니다. 정말 좋은 행사예요..
꼬마들 보면 핸드폰 입으로 물어뜯고 놀기도 하고 또 어른들도 핸드폰을 항상 가지고
다니니까 다른어떤 휴대용 물건보다 균이 많으리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행사를 진행하다니 역쉬 ktf네요..
요즘 모티켓송으로 단연 화제인데..핸드폰 소독까지...정말 좋네요..
이런 행사가 계속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개인이 소독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게시판에 좀 게시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핸드폰 깨끗하게 사용하는 것도 모티켓의 하나라는 것 당연하겠지요..
매너있는 사람들이 늘 청결하고 깔끔한 외모로 주위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