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을 벼르던 끝에 드디어 디카를 장만하게 되었다.그런데 문제가 생긴것이다. 다름아니라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 올리려고 하니 용량이 초과되었다고 나오는 것이다. 거의 몇일을 잠을 못자고 끙끙앓다가 네이버에서 물어보니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 그게 너무 쉽고 신기한 것이었다. 컴이 후져서 그런다는둥 망가졌다는둥 별의별 핑계를 다 댔었는데 지금은 조금 창피할 따름이다. 정말 지금 세상은 모르면 죄가 되는가 보다.....
오랜만에 내 블로그에 글을 쓰니 감개무량하다....언뜻 자주보던 님들 (37red, 세번다님...상도타시고 정말 좋겠다..)
어찌되었든 정말 축하드린다고 전하러 가야겠다...겨우 올린 사진을 자랑스럽게 펼쳐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