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
기본 주제방 2004/05/25 19:58   http://blog.azoomma.com/k7moon/132168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그 기쁘고도 즐거운날 아침부트 신랑이 바가지를 박박... 우리는 남편이 잔소리 하며 바가지를 긁어요...웃기죠..어떤때는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너무 화나고 슬펐어요. 아이들만 없다면 혼자 여행이라도 갔으면 좋겠어요...역시 어른들 말씀처럼 아이들은 뗄래야 뗄수없는 혹이예요....혹....이쁜혹...

남편의 이기적이고 못된 성격을 뜯어 고치고 싶은데 안돼요...누가 저에게 생일 축하카드좀 보내주세요...그러면 슬픈마음이 사그라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