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사줄께 엄마랑 매장에 가자고 꼬셔서 데리고 갔은데 원체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라 사진좀 찍으려고 했더니 사람들이 쳐다봐서 싫다고 자꾸 도망을 가는거예요.."안돼! 엄마 말 안들으면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도 안사주고 과자도 안사주고 기타등등....
사진은 겨우 찍었는데 생각지도 않은 지출을 해서 .....잉잉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