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아무생각도 아무일도 하지않고 하루를 한번 보내 봤으면 좋겠다. 올해는 왜이리도 일이 많은지 이게 생기면 저게 생기고 아휴! 정말 별일이다.
우리 작은 아들이 6살이 되면서 어린이집을 보내야 할것 같아서 3월부터 보내기 시작했는데 5월에 접어들도록 "재미없다.심심하다 가기싫다.오늘만 가고 안갈거다"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날마다 달래서 보내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근본적인 대책이 있어야 할것같다. 이유가 뭘까?...선생님이 말안듣는다고 구박하나? 아니면 또래아이들하고 사이가 좋지않나?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말한 그날만 재미있다고 하고 며칠이 지나면 또 그소리가 나온다. 뽀족한 수가 없다.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생각한다. 다른 곳에 가서도 또 그러면 어떻게 하나 싶지만 내 생각에는 그 곳에 아이들의 연령이 너무 어려서 그러지 않나 싶다. 생긴지 얼마안되서 원아들도 별루 없어서 보냈는데 그게 탈이었나보다. 이생각 저생각 다든다. 혼자 북치고 장고치고 ...이게 뭐야...큰애는 안그랬는데 작은애는 왜그러지..불만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