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맑은 꽃차 제목의 책처럼 단아한 꽃차 선생님 송희자님의 수업이 진행된다고하여
찾아간 곳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3층 찻집 사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강도 사뭇 진지합니다.

각종 꽃차를 직접 말려서 준비해오셨습니다. 오늘 수강생들 복도 많습니다.


고운손으로 꽃차에 물을 붓고 준비하는 오늘의 고운손 모두 소녀입니다.



수국,장미,국화,팬지등 이름을 알수 있는 꽃도 있고, 이름이 생소한 이름모를 들꽃도 많았습니다.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겨울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아줌마닷컴에서 운영진으로 다녀온 꽃차만들기 다음기회에는
다른 분이 꼭 다녀오시기를 권합니다..
그윽한 향내 가득한 꽃차와 함께 따뜻한 느낌으로 겨울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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