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보다 전기 조리도구가 유행입니다.
주방이야기 2008/08/23 19:39   http://blog.azoomma.com/juhyun/281716
 
가스누설, 중독, 폭발 등으로 위험하다.
   
안전하다
좁고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은 위험하다.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편리하다.
다소 우수한 편이나 가스불에 의한 산화 현상이 일어난다.
   
미국, 유럽에 사용하는 부품을 수입하여 사용하므로 매우 우수하고 수명이 길다.
저렴한 편이다.
일반가정의 기본 취사용 가스비(월): [지역별 기본요금+(12㎣ 월평균 취사용사용량x지역별 취사단가)]x1.1=9,632원 ※기본 취사용 가스양(12㎣)을 제외한 사용분은 난방용으로 계산함
   
가스비와 차이가 없다.
성인 5인분 밥, 국, 찌개를 조리했을때 월 51Kw소모(조식,석식x한달 30일)/월30,000원 사용, 이렌지사용시 39,760원 즉 이렌지 사용비용은 9,760원
유해물질 발생으로 실내 환경을 오염시키고 각종 호흡기 질환 등을 일으키므로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각종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 할 수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약, 중, 강 정도로 조절이 단조롭다.
   
1~10단까지 온도 조절이 자유롭고 온도 선택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됨으로 전력소비가 적고 비용이 저렴하고 보온과 취사까지 손쉽게 할 수 있다.
물 2ℓ를 100℃까지 약 11분 소요
   
물 2ℓ를 100℃까지 약 11분 소요
가스 불에 의한 용기 등이 오염되고 세척이 어려우며 손잡이 등이 파손된다.
   
용기 등의 오염이 없고 손상이 없으며 실내가 깨끗하다.
전문 기술자만 할 수 있다.
   
설치가 간단하며 누구나 벽면 콘센트에 전원 플러그를 꽂아 사용한다.
가스, 배관 설치에 따른 비용 추가
LPG : 호스, 가스통, 밸브 등 150,000원 정도 소요
도시가스 : 가구당 배관비, 배관자재, 가스 메타기 등 30~40정도 비용 소요
※ 외부 배관비, 채적 설비 및 가스기기 등은 별도임
   
별도의 추가 비용이 들지 않으며 건축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실내 오염이 없으므로 대형 복합 건물의 경우 실내 공조설비(환기, 열 교환시설)의 운전시간 단축으로 운전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도시가스, 난방, 전기난방, 중앙난방, 지역난방 등 어느 곳이나 아주 적합하다.
가스 누설 등 정기점검 및 철저한 관리를 해야함 (정부 위험요인 인식, 월 정기검사 실시)
   
별도로 관리 할 필요가 없다.
일정한 장소에 고정하여 사용하므로 이동이 어렵다.
   
이동이 자유롭다. (빌트인 제품은 제외)
다양하다. (저가격에서 고가격까지)
   
가스렌지와 비슷하거나 다소 높다.
가스누설, 폭발, 화재 등 안전에 대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매우 심하여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
   
정신적, 심리적 영행을 끼치지 않는다.
열 효율이 낮다. 40% 정도만 사용되고 나머지는 손실되는 열이며 실내산소를 태우므로 비효율적이다.
   
열 효율이 높다. 용기 바닥을 직접 가열하므로 외부로 손실되는 열이 없어 경제적이다.
실내 온도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대중화 되어 있다.
   
제품의 홍보 미흡, 소비자의 전기요금에 대한 심리적 선입견 때문에 다소 부담을 느끼는 점이 있다.
모든 용기 사용
   
모든 용기 사용
청소가 다소 불편하다.
   
히터와 국물 받이가 분리되므로 편리하다.
가스 배관 등으로 미려하지 못하다.
   
외관이 미려하다.
생활수준이 높아지므로 점차 수요가 줄어들 것이다.
   
이미 선진국은 90% 이상 전기를 사용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있으므로 계속 증가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