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스타 생방송 내내 나훈아는 당당했다.
자유게시판 2008/01/25 19:38   http://blog.azoomma.com/juhyun/266457
 
YTN스타 생방송에서의 라훈아는 당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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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강타! 나훈아 기자회견 어록..."꼭 봐야 믿겠다면 벗겠다"
입력 : 2008-01-25 14:11:15
▲ 나훈아(사진=김정욱기자)

 

 

한시간전부터 틀어놓고 기다렸다.

이렇게 재밌게 본 요즘 보기 힘든 방송에서의 모습이었다.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1년여만에 모습을 드러낸 나훈아는 당당했다. 그리고 거침이 없었다.
 
기자회견장에서도 그의 카리스마는 빛이 났다. 정갈한 양복 차림에 멋스럽게 기른 머리, 그리고 좌중을 휘어잡는 거침 없고 당당한 언변까지. '역시' 나훈아는 달랐다. 그의 모습 어디에서도 '괴소문'의 주인공으로서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돌아온 '국민가수' 나훈아의 기자회견 '말말말'을 정리했다.
 
◇"남의 마누라 탐했다면 개XX다"
-일부 언론에서 나훈아가 남의 마누라를 뺏은 가정파괴범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자신의 결백을 강경하게 주장하며 뱉은 말. 나훈아는 "대한민국은 엄연히 간통죄가 있는 법치국가"라며 "그랬다면 법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시간전부터 틀어놓고 기다렸다.

 (세상에 자기집에 개**가 없다면 옆집 개XX다 개키우는 분들 또 들고 일어나면 어쩌려고 -)

 

 



◇"꼭 봐야 믿겠다면 벗겠다"
-야쿠자의 폭행으로 신체 중요한 부위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는 항간의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말하며.

 나훈아는 기자회견 도중 단상에 올라서 "꼭 봐야 믿겠다면 벗겠다"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결백을 증명했다.

  난 왜 나훈아의 바지를 내릴까 안내릴까 중요하지않고  저 단상에 올라갔다 그 책상이 부셔져서 스타일 구기면 어쩌려고 저러나

  든든한것 갖다놔라 알겠재 하고 지시하였나 궁금하였다.

  당연히 안 내릴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었다.  전세계에서 대서특필 될것이기때문에 스스로 무덤을 파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으이구 기자들 혹시 속옷까지 내리면 완전 특종이다싶어서 카메라 셔터소리 대단한데 난 웃음났다.



◇"언론이 펜으로 나를 죽였다"
-자신을 후두암 또는 죽을 병에 걸려 부산 모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한 언론을 향해. 나훈아는 언론이 제대로 취재 및 기본적인 확인절차도 거치지 않은 채 기사를 생산한다며 비난했다. 나훈아는 "당시 부산에 가본 적도 없다"면서 "거기 있었다면 소문이 났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맞다.  이미 오래전부터 내 어릴때부터 스타였기 때문에 부산 가 본적없다는 것 믿는다.

  너훈아만 나와도 쇼가 되는데 무슨말인가 싶습니다. 


◇"나는 꿈을 파는 사람"
-지난해 공연을 열지 못한 이유에 대해 꿈을 채우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고 해명하며. 나훈아는 "꿈이 없으면 공연을 펼칠 수가 없다"면서 "해마다 공연이 끝나면 1,2월에는 외국에 가서 좋은 공연도 보고 좋은 풍경도 보면서 꿈을 채워왔다"고 말했다. 그래서 지난해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등 전국을 도보로 여행하며 보냈다고 부언.

 

  꿈이고 지랄이고 아무것도 없다고 말할때 너무 슬펐다. 유니가 떠올랐고, 정다빈이가 떠올랐고, 김광석이 떠오른다.

  거기에 장국영까지 더 허무하고 힘든 것을 꿈으로 자신감을 일으키고 또 다시 일어나는 스타들이기에 일부러 죽는것

  주저앉히고 끌어내리는 것 좋아하는 성격파탄자들때문에 죽어가고 꿈을 잃어버린다.



◇"한국은 굴뚝도 없는데 연기를 피운다"
-루머 중 하나인 '글래머 배우 K양'과 관련된 스캔들에 대해서 언급하며. K양으로 김선아와 김혜수가 거론되자 나훈아는 자신이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며 "언론이 김혜수와 김선아는 사실이 아니니 꼭 바로잡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쪽에 어느 배우인지, 어느가수인지 모르게 찌그러져 있다가 스러져 가는 연기자라면 누가 안건드린다. 그러나 그들이 스타이기에

  더욱 그렇다.  어느날 고 김형곤님이 한 말이 생각난다. 바닷게를 잡으면 큰 양동이 속깊은 곳에 그냥 던져놓아도 된다. 뚜껑이

  없어도 모두 가져올수 있다. 하나가 올라가려고 하면 꼭 끌어내리기에 하나도 허실없이 모두 잡은것을 가져올수 있다고 한다.

  연예계 만이 아니라 이 세상이 자신감있게 더 열심히 할 생각은 안하고 더 열심히 하는 사람 , 아이디어 좋고 튀는 사람의 꼴을

  못 본다. 

  나훈아님의 오늘 회견중 한말이 생각난다.

  여러분이 이 것이 사실이 아니란것 더 잘 알지 않습니까? 라는 말 한사람이라도 가슴에 진동으로 감동으로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먹고 사는 방법이 여러가지 이지만 다른 사람의 불행을 이끌면서 내 유익을 챙기는 일을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인생이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에 이 모든 루머가 사실일지라도 그렇습니다.



◇"코는 코대로 간다"
-경상도 옛말을 인용하며. 나훈아는 항간에 떠돌고 있는 소문들이 억측이고 사실무근임을 밝히며 "진실은 시간이 걸릴 뿐 꼭 밝혀진다는 옛말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연예인이라도 사람으로 살 가치는 있는것입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그 분들을 위해 몇년전 제가 중앙일보 생각뉴스에

  올린 연예계 X파일사건이후 올린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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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무대 뒤

가수들의 대기실에

가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병석에 누운 가족을 걱정하는

애절한 표정,

명절 때 어린 딸에게

예쁜 한복을 사준 기쁨을

전하는 행복한 모습.



그들은 스타이기 이전에

누군가의 사랑스러운 딸이고,

귀한 아들이며, 부모죠.

그들이 편법으로 특별대우를

받을 이유는 없겠지만

누구도 그들의 미소를

빼앗을 권리는 없겠지요.



명성 때문에 치르는 대가를

유명세(有名稅)라고 하지요.

하지만 근거없는 악소문이나

사생활 무단 공개로

그 세금을 치러선 안 되겠죠.



*유명 연예인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과 사생활이 담긴 연예계 X파일이 인터넷에 공개돼 연예인과 기획사들의 집단고소 사태로 이어지고 있다.

***(주부통신원)

2005.01.27 18:57 입력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oria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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