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계/바르게 살자/식객
생활속에서 2007/11/08 00:28   http://blog.azoomma.com/juhyun/260633
  * 기간 : 10월 19일 ~ 10월28일
* 발표 : 10월 29일
* 일정 : 10월 31일, 오후8시
           용산CGV 6관
 

 

아줌마닷컴에서 하는 이벤트당첨으로 색계를 다녀왔습니다.

여주인공 탕웨이는 여러분 가서 보시면 제말이 맞다고 하실겁니다.

 

마치  하지원과 홍은희 그리고 정려원의 이미지가 그때그때 묻어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어느 장면은 홍은희가 더 보이고, 어느장면은 하지원의 느낌이 분명했고,

정려원의 분위기까지 와 엄청난 오디션 경쟁을 뚫고 선택되었다고 하고

이안감독의 칭찬릴레이가 이어지는 양조위의 눈과 그 분위기의 연기 역시

그가 아닌 누가 했어도 되지는 않은 느낌 그것입니다.

색계는 바로 색과계를 말해주는 영화이지만 역사와 가족, 또한 사랑

여러가지 단어가 앞으로도 튀어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절대 야하기만한 영화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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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바르게 살자 영화는 정재영이라는 배우 매력없게 봤는데

다시 한번 제대로 역할 맡은 느낌입니다.


 

또한 식객은 뻔한 이야기지만 가족애와 민족애까지 넣어 잘 비벼만든 영화로 보여집니다. 기대보다 좋은 느낌을 받고 왔습니다. 다만 주인공남자배우들이 덜 매력있어

아쉬웠다는 느낌은 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