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전골 만들어서 이웃 아줌마들과 모임했어요.
시간내어 함께 모이면 좋아하는 우리는 서로 앞길이 구만리같은애들을
서로 격려하고 잘되기를 기도해주는 모임입니다.
오랫만에 만나도 어제 본듯합니다.
남 잘되는 것 시기하고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시대에 참 편안한 사람들과
모임하고 나니 행복합니다.
돼지고기 이용해서 김치전골대접했어요.
그밖에 뱅어포고추장구이,아삭한 고추삭힌것 슬라이스,명란젓과 김
사진은 다음에 올릴께요.
우! 피곤해요.
지금이 몇시인가요
잠을 잊은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