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와 함께>
직접 시골에서 농사지은 콩을 구입해서 여름이면 자주 해먹는 콩국수 역시 우리것이라
그런지 콩국수가 아니라 보약국수느낌입니다. 사진 작업 안해도 이정도면 잘 찍었네요.
견과류를 섞어서 콩과 함께 갈게 되면 더욱 고소합니다.
이때는 김장김치를 크게 잘라서 넣고 국물과 함께 먹으면 콩의 느끼함도 없고
국물과 건더기 모두 끝까지 맛있게 남김없이 먹게 됩니다.
<육류요리와 함깨>
우리나라 대파와 의성마늘넣어서 돼지고기 목우촌에서 구입해서
고추장불고기를 하고 오븐 200도에서 20분정도 구워낸다.
다시 뒤집어서 5분에서 8분 색깔날때까지 더 익힌다.
오븐에 구울때는 이상태가 아닌 슬라이스한 파는 하나도 보이지 않도록
해애 합니다. 고기로 완전히 덮히도록 하여 완성하여 구워냅니다.
주부가 가족과 함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좋은 요리입니다.
<잔치국수와 함께>
갑자기 누가 방문하거나, 가족들 입맛없어 할때 다시마와 멸치로 다시 국물만들어서
잔치국수삶아 국물붓고, 김장김치 쫑쫑썰어볶고, 계란 지단부쳐 웃기로 얹으면 좋습니다.
<두부와 함께>
저녁상에 놓은 반찬겸 ,안주겸 필요한 어느저녁에 두부살짝 데치고 김장김치
해바라기유넣고 볶아서 상에 내었더니 뚝딱 없어졌어요.,
<냉면과 함께>
김장김치 물에 씻어 신맛보다 아작거리는 개운함으로 즐기고 싶을때는
냉면에 냉면 김치와 함께 넣어 먹으면 개운하면서 김장김치의
신맛은 제거된 칼칼한 뒷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생선과 함께>
궁중후라이팬에 양파를 썰어 깔고 김장김치를 포기김치의 윗부분만
잘라내어 배추길이를 길게 하여 양파위에 깔고 손질한 고등어나 꽁치등을
위에 한줄 올린다. 그위에 다시 김치를 덮어 은근한 불에 폭 찌듯이 끓여낸다.